2012년 9월부터 시작했던 “도서 100권 읽기”는 시간에 쫓겨 성공하지 못했었다. 그래서 2013년 1월 1일, 마음을 다시 잡고 진행 중이며,
1월 31일 현재, 총 9권 완료, 1권 진행중이다.
독서 완료 리스트를 보면,
- 언니의 독설 _ 김미경
- 1일 30분 _ 후루이치 유키오
-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_ 혜민
- 드림 온 _ 김미경
- 당신이 속고 있는 28가지 재테크의 비밀 _ 박창모
- 나는 세계일주로 경제를 배웠다 _ 코너 우드먼
- 무조건 성공하는 식당 _ 백종원
- 100달러로 세상에 뛰어 들어라 _ 크리스 길아보
- 스님의 주례사 _ 법률
#_진행중
- 붓다의 명상법 _ 지하시 히데오
도서관에서 대여 및 중고/신간서적 구입을 하며, 눈에 띈 책들을 닥치는 대로 고르다보니 영~컨텐츠의 조합이 말이 아니로군! 그래도 각각의 책마다 재미있고 새로운 것들을 간접 경험할 수 있다는게 참 좋은거 같다! 올 연말까지 틈틈이 읽으며 필히 달성하리라 다짐한다. 우선 쉽고 읽기 쉬운 책들을 중심으로 읽으며, 독서 속도를 올려야겠다. 한권 읽는데 에휴=3
“본부 내 작은 도서관”에 비치된 책도 다 읽어보리라! 다짐과 함께!
회사서 커피를 내려 마시기 시작하면서, 다양한 향과 맛이나는 커피를 마시려 노력중이다.
지난 주 구입했던 원두는 “에티오피아 하라” (기존에는 “브라질 스페셜 리저브”를 즐겨마셨는데 “하라” 원두의 향과 맛이 개인적으로 더 좋았던거 같다)
지난 주에 커피사러 갔을 때 찜했던 “인도 몬순 말라바르” 커피와 볼리비아 엑스트라 나카키” 구매! 브라질 원두가 없어 비슷한 맛의 원두 추천받고 구매!
“인도 몬순 말라바르”는 독특한 향과 맛이 나는 커피로, 오랜기간동안 외부 습기에 노출시킨 것.
쉽게 황태를 생각하면 된다.
내일 출근하자마자 모닝커피로 마셔야겠다! 바로 의왕시가야할지 모르니 ㅠㅠ 그래도 낼 커피 기대되는구려 ㅎㅎ 기대기대 :)
대한민국 “녹색건축 인증제”의 영문명칭 아이디어 공모 결과!
G-SEED(Green Standard for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으로 선정되었으며, “건축물의 에너지 및 환경디자인을 위한 녹색표준”을 뜻함.
미 USGBC의 LEED(Leadership in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와 얼핏 이름이 유사한 느낌을 주기도 하지만 앞으로 미국의 LEED나 영국의 BREEAM 처럼 글로벌화 시키겠다는 관계자 말처럼 커지길 빌며…

